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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수집형 RPG <여신의 키스> 수영복 코스튬 추가2017.07.26

2017년 7월 25일 보도자료 배포

- 여름 시즌 맞아 파일럿별 전용 수영복 코스튬 10종 추가
- 신규 코스튬을 전부 모으면 모든 파일럿에 콜렉션 버프 적용 가능
- 코스튬 획득 시 ‘명예코인’이 주어지는 특별 이벤트 31일까지 진행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및 개발 기업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여름 시즌을 맞아 미소녀 수집형 RPG <여신의 키스>에 신규 코스튬을 추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즌 코스튬은 ‘정이나’, ‘릴리 피셔’, ‘니나 크루거’ 등의 전용 수영복 총 10종으로 지난 18일(1차)과 25일(2차) 각각 5종씩 업데이트됐다. 이번에 추가된 수영복 코스튬은 지난해 출시한 버전과 비교해 자체 능력치가 월등히 높으며, 신규 수영복 1차와 2차 5종씩을 각각 모으면 모든 파일럿에 컬렉션 버프가 추가로 적용된다. 수영복 코스튬은 고급 보물 뽑기를 통해 얻을 수 있고, 한 번 획득한 코스튬은 다시 출현하지 않으므로 컬렉션 완성이 보다 수월하다.

플레로게임즈는 신규 코스튬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7월 31일까지 약 일주일간 진행되며, 고급 보물 뽑기에서 2차 코스튬을 획득할 때마다 ‘명예코인’을 하나씩 증정한다. ‘명예코인’은 게임 내 특수 뽑기를 이용할 수 있는 재화로 해당 뽑기를 통해 파일럿 완성품을 얻을 수 있다.

플레로게임즈는 “이번 코스튬에는 무더운 여름을 <여신의 키스>와 함께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며, “앞으로도 사령관님의 취향을 저격할 다채로운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게임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goddesskiss)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플레로게임즈는 <에브리타운>, <바이킹 아일랜드>, <두근두근 레스토랑>, <여신의 키스>, <에브리타운 스윗>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향 게임과 수집형 RPG를 서비스하는 모바일 퍼블리싱 및 개발 기업이다. 대기업 위주로 재편된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강소 기업으로 자사의 대표작들을 전 세계 150여 개 국가에 서비스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고 있으며, 최근 국내외 퍼블리싱 사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임을 밝혀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