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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여성향 게임 <유나의 옷장 for kakao> 시범 테스트 시작2017.08.18

2017년 8월 17일 보도자료 배포

- 안드로이드 OS 이용자 대상 8월 17일 오후 2시부터 21일 정오까지 시범 테스트 실시
- ‘핫타임 이벤트’, ‘스타일 아카데미 이벤트’ 등 풍성한 인게임 이벤트 진행
- 10레벨 달성 시 정식 서비스에서 사용 가능한 ‘쥬얼 마법상점권’ 100% 지급!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스타일링’과 ‘연애’ 두 가지 요소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신작 여성향 게임 <유나의 옷장 for kakao(이하 유나의 옷장)>의 시범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범 테스트는 금일(17일) 오후 2시부터 21일까지 정오까지 진행되며, 안드로이드 이용자라면 누구나 구글 플레이에서 테스트 버전을 내려받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중학교부터 대학교까지의 메인 스토리를 비롯해 서브 스토리 ‘패션 위크’, 직접 옷을 제작하는 ‘디자이너’, 스타일링 PVP ‘코디 대결’, 최고의 코디를 선발하는 ‘코스튬 파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다.

플레로게임즈는 시범 테스트 기간 동안 ‘핫타임 이벤트’, ‘스테이지 클리어 이벤트’, ‘친구 맺기 이벤트’, ‘스타일 아카데미 이벤트’ 등을 매일 진행, 보상으로 게임 내 재화와 화려한 의상 세트를 제공한다. 아울러 테스트 기간 내에 10레벨 이상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쥬얼 마법상점권’을 100% 선물로 지급할 예정이다. 게임 및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유나의 옷장>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yunascloset) 에서확인 가능하다.

<유나의 옷장>은 수 천 가지의 패션 아이템을 조합하여 남/여 캐릭터를 코디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고, 자신만의 코디를 카카오톡 및 게임 내 친구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연애 스타일링 게임이다. 순정 만화를 떠올리게 하는 애틋하고 두근거리는 연애 스토리를 바탕으로 스타일링 결과와 선택지에 따라 각기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점이 특징이며, 자신이 직접 제작한 옷을 캐릭터에게 입힐 수 있는 ‘디자이너’가 핵심 콘텐츠다.

게임은 테스트를 통해 얻은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완성도를 높인 후, 3분기 중 출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