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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노츠> 크리스마스 기념 업데이트 실시2017.12.28

2017년 12월 21일 보도자료 배포

- 크리스마스 이벤트 전용 캐릭터 ‘앨리스(성야)’ 등장!
- “내 실력 확인하고 푸짐한 보상 챙기자!”...‘투기장’ 오픈
- 협력 이벤트 퀘스트 ‘모두모여 재료수집’ 추가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스퀘어에닉스(SQUARE ENIX, 대표 마츠다 요스케)의 인기 RPG <그림노츠>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한정 캐릭터를 추가하고,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크리스마스 기념 히어로는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앨리스(성야)’로 금일(21일)부터 26일까지만 소환 이벤트로 획득 가능하다. ‘앨리스(성야)’는 지금껏 <그림노츠>에는 없었던 ‘너클’을 착용한 맨손 격투계 캐릭터이며, 빠른 스피드를 살린 호쾌한 액션과 뛰어난 성능이 장점이다. 이와함께 게임 내 인기 캐릭터 ‘백설공주’의 크리스마스 전용 복장도 업데이트됐다.

아울러 다른 이용자의 캐릭터와 전투를 벌일 수 있는 ‘투기장’이 오픈됐다. ‘투기장’은 일정 기간 동안 이용자의 전투 실적을 정산해 이벤트 종료 시 시정석, 메달 등 게임 내 재화를 보상으로 지급하는 콘텐츠로 ‘투기장’을 통해 획득한 메달은 무기 레시피, AI 패턴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퀘스트 ‘모두모여 재료수집’도 새롭게 등장했다. ‘모두모여 재료수집’은 실시간으로 다른 이용자와 파티를 맺어 진행할 수 있는 협력 이벤트 퀘스트다. 현재 5성 페리도트를 획득할 수 있는 ‘괴리성 밀리언아서’ 협력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사 측은 이용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게임 내 아이템을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도록 추가 퀘스트를 오픈했다.

플레로게임즈는 크리스마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금일부터 26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시정석총 125개를 지급하는 ‘앨리스의 크리스마스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기존 출석 이벤트와는 별개로 진행되므로, 해당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두 이벤트 보상을 모두 획득할 수 있다.

<그림노츠>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앨리스(성야)’의 경우 귀여운 외모와 막강한 화력 두 가지 상반된 매력이 강점인 캐릭터로 오로지 크리스마스 이벤트 기간에만 획득 가능하다”며,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라며, 새로 추가된 콘텐츠도 많이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그림노츠>는 빨간 모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장화 신은 고양이 등의 친숙한 그림 동화 속 인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수집형 RPG로 파이널 판타지, 밀리언아서 시리즈로 유명한 글로벌 메이저 게임사 스퀘어에닉스의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글로벌 1,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메가 히트작이며, 지난 12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

배틀 동화 RPG <그림노츠>의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flerogrimmsnotes)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