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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미소녀 RPG <요리차원>, 플레로게임즈 통해 국내 서비스2018.01.16

2018년 1월 16일 보도자료 배포

- 요리 모에화 미소녀 RPG <요리차원> 한국 상륙!
- 게임 내 자원을 조합해 캐릭터를 획득하는 방식
- 친숙한 소재로 미소녀 게임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


모바일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전문 기업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2018년 첫 퍼블리싱 타이틀로 중국 게임사 zhaolu가 개발한 요리 모에화 미소녀 RPG <요리차원(料理次元)>을 선정, 상반기 중 국내에 론칭할 계획임을 밝혔다.

<요리차원>은 캐비어, 파니니, 오무라이스, 시저샐러드, 카페모카 등 세계 각국의 요리를 미소녀화 한 수집형 RPG로, 이용자는 이세계 ‘요리차원’의 ‘쉐프’가 되어 요리에서 태어난 식령들을 이용해 흑화식령에 의해 오염된 세계를 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2017년 하반기 중국에 출시된 이 게임은 이후 요리를 모에화 한 유사 작품들이 연이어 등장했을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올 초 중국 유력 매체에서 주관하고 전문가와 게이머들의 투표로 수상작이 결정되는 ‘金葡萄奖’에서 참신한 소재로 큰 인기를 끈 신작에게 주어지는 ‘신예 IP상’을 수상한 바 있다.

요리별 특성이 십분 반영된 아름다운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와 함께 주식, 메인디쉬, 사이드메뉴, 전채, 디저트, 드링크 등 요리 구성 및 전투 특성에 따라 분류된 캐릭터들을 전략적으로 조합하여 편대를 형성하는 재미, 그리고 다채로운 방식으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나가는 즐거움 등을 느낄 수 있다. 게임의 핵심이 되는 캐릭터는 게임 내 자원을 조합하거나, 스테이지 혹은 이벤트 클리어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플레로게임즈는 “<요리차원>은 탄탄한 게임성을 지니고 있음은 물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요리’라는 소재를 일본 애니메이션 풍의 일러스트와 전투 스킬 등 게임 곳곳에서 재치 있게 표현해 낸 게임”이라며, “미소녀 게임에서 중요시 여겨지는 ‘캐릭터성’에 부분에서도 보다 넓은 이용자층의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고 퍼블리싱 배경을 설명했다.

<요리차원>은 현재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르면 올 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