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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노츠>, 북미 론칭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2018.03.02

2018년 2월 28일 보도자료 배포

- 한국시간 2월 28일 미국, 캐나다 지역 서비스 개시
- 해적&탐험가 관련 특별 아이템도 선보여
- 업데이트 당일, 접속만 하면 다양한 혜택들이!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는 배틀 동화 RPG <그림노츠>의 북미 지역 론칭을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금일(28일) 밝혔다.

우선, 신규 캐릭터가 새롭게 추가됐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히어로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프레데릭 쇼팽’과 불세출의 위대한 음악가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문학가 ‘조르주 상드’, 그리고 비운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로 동화 속 캐릭터가 아닌 실존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국내 서비스 최초로 오리진 캐릭터(기존 캐릭터보다 능력치 향상, 희귀도가 높음)가 등장하였으며, 이와 함께 오리진 캐릭터의 진화 재료를 얻을 수 있는 금메달 교환소가 오픈됐다. 이번에 공개된 오리진 캐릭터는 앨리스(한손검), 신데렐라(한손지팡이), 빨간망토(양손지팡이), 잔다르크(창) 총 4종이다.

또, 메인 시나리오 가운데 아홉 번째 상구 ‘이상한 나라’가 추가되었고, 5성 히어로 ‘하인리히(강철): 창’을 얻을 수 있는 기간 한정 협력 이벤트 ‘영혼의 비술사’가 시작됐다. 이번 협력 이벤트부터 던전 오픈 타임이 기존 1일 3회에서 6회로 두 배 상승해, 이용자들은 더 쉽게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플레로게임즈는 <그림노츠>의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늘부터 메인 시나리오 가운데 1, 2, 4, 6상구의 마지막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5성 히어로 ‘신데렐라’, ‘백설공주’, ‘야수 라베트’, ‘모르지아나’를 각각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이는 기존에 상구를 클리어했던 이용자도 참여 가능하다.

한편, <그림노츠>는 빨간 모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장화 신은 고양이 등의 친숙한 그림 동화 속 인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수집형 RPG로 파이널 판타지, 밀리언아서 시리즈로 유명한 글로벌 메이저 게임사 스퀘어에닉스의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글로벌 1,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메가 히트작이며, 플레로게임즈를 통해 한국에는 지난해 12월 출시되었고, 금일 북미 지역에도 론칭됐다. 글로벌 시장에서 <에브리타운>, <여신의 키스>, <두근두근 레스토랑> 등의 게임을 서비스해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플레로게임즈는 자사의 노하우를 살려 <그림노츠>의 북미 버전에서도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flerogrimmsnotes)에서 확인 가능하다.